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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42세 생일도 소녀처럼.. ‘열애 중♥’ 손담비는 안 보이네

[OSEN=임혜영 기자] 정려원이 42세 생일을 축하했다.

정려원은 21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기분 좋은 깜짝 방문♥ 너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생일을 맞아 지인들과 홈파티를 즐기는 모습이다. 정려원은 수수한 홈웨어에 ‘오늘 내 생일’이라고 적힌 귀여운 머리띠를 착용하고 소녀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올해 42세가 되었지만 여전히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정려원의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 2020년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검사내전'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며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정려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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