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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X진선규, 연쇄살인범 등장에 경악→현장에 등장한 범인… ‘오싹’ (‘악의 마음’) [어저께TV]

[OSEN=박근희 기자]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김남길과 진선규가 연쇄살인범의 등장에 충격 받았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이하 '악의 마음’)에서는 연속적으로 살인이 일어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러 살인 사건을 조사하던 결과, 국영수(진선규 분)는 관할은 다른데 같은 범인임을 알게 됐다. 기수대장 허길표(김원해 분)를 찾아간 국영수는 “똑같이 둔기에 머리를 맞았고 강도로 위장을 했다”라고 말했다. 국영수는 “둘 다 등산화다. 같은 놈이다. 수법이 같아”라고 말하기도.

한편 송하영은 추가 살인 사건이 발생하자, 사건 현장을 찾았다. 송하영을 본 김봉식(서동갑 분) 계장은 “남의 밥그릇 기웃거리지말고 꺼져”라며 송하영을 밀어냈고, 송하영은 “중요한 일이라고”라며 소리를 지르고 현장으로 들어섰다.

이어 송하영은 “둔기로 공격당한 피해자, 안 방에는 발자국이 없고 금고 역시 건드리지 않았다. 천장에도 혈흔이 튄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 범인은 단 한번에 공격으로 피해자를 제압했다는 얘기다”라고 말하기도.

국영수는 송하영에게  “이걸 어떡하냐. 10년을 봤는데 생각보다 이르네”라며 연쇄살인범의 등장을 알렸고, 송하영 역시 “전부 다 들어 맞는다. 연쇄 살인이다”라고 정의를 했다. 

방송 말미에 범인(한준우 분)이 살인 현장에 나타나 현장을 구경하는 모습이 공개돼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높였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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