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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세훈, 반려견 비비가 부러워지는 심쿵 입맞춤

[OSEN=오세진 기자] EXO의 멤버 세훈이 반려견과 오붓한 시간을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1일 오후 세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달아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세훈은 별 다른 문구 없이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사진 속 세훈은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다정히 누워 있거나 반려견에게 입을 맞추고 있는 등 한가한 모습을 뽐내고 있다.

사진 속 세훈은 비니를 쓰고 체크 무늬 셔츠를 걸쳐 편안한 분위기임을 드러냈지만 180cm가 넘는 헌칠한 키와 작은 얼굴을 가리지 못했다. 게다가 세훈의 트레이드 마크인 날렵한 턱은 누워서 찍은 사진임에도 굴욕 하나 없이 빛나고 있다.

팬들은 "오세훈 인스타그램 얼마 만이야", "비비 팔자가 상팔자, 너무 부럽다", "비비가 크면 비비빅", "세훈이 살 쪘다더니 다 뺐네. 멤버들이랑 풋살해서 뺀 거니" 등 세훈을 향한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한편 세훈은 얼마 전 영화 '해적'에 궁수 '한궁' 역을 맡아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식을 마쳤다. /osen_jin0310@osen.co.kr

[사진] 세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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