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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누가 61살로 보겠어..외모만 보면 20대 연하男도 대시하겠네

[OSEN=하수정 기자] 방송인 겸 작가 서정희가 어머니와 단 둘이 오붓한 데이트를 즐겼다.

서정희는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와 데이트"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어머니와 외출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서정희는 화이트와 블루 컬러의 패턴으로 깔끔한 느낌을 주는 상의를 비롯해 목도리, 털모자, 그리고 선글라스 등으로 패션을 완성했다. 61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엄청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정희는 2015년 개그맨 서세원과 결혼 33년 만에 이혼했고, 현재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 이후 '혼자 사니 좋다' 등의 책을 발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서정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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