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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 가인, 프로포폴 벌금형 후 근황…데뷔 16주년 깜짝 등장

[OSEN=장우영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의 근황이 2년 만에 공개됐다.

제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rowneyedgirls. 16thanniversary”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제아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데뷔 16주년을 기념해 그동안 찍었던 사진들을 공개했다. 브라운아이드걸스가 걸어온 지금까지의 모습이 추억을 선사했다.

제아 인스타그램

이 가운데 첫 사진에서는 멤버들의 가장 최근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근황이 잘 알려지지 않은 가인의 모습도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가인의 근황이 공개된 건 정말 오랜만이다. 가인이 SNS에 게시글을 남긴 것도 2020년 4월 11일로, 가인은 반려견을 안고 있는 영상을 공개했지만 자신의 모습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가인은 프로포폴 투약으로 벌금형을 받았다. 지난해 소속사는 “가인은 지난해 프로포폴과 관련해 약식기소 과정을 거쳐 100만 원의 벌금형 처분을 받은 사실이 있다. 활동 중 크고 작은 부상들의 누적으로 오랫동안 극심한 통증과 우울증, 중증도의 수면 장애를 겪어왔고, 그 과정에서 신중하지 못한 선택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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