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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주원, 곽정환 감독 신작 '밀주' 캐스팅…2년 만에 안방복귀

[OSEN=김보라 기자] 배우 주원이 새 드라마 ‘밀주’(가제)에 캐스팅됐다.

23일 OSEN 취재 결과 주원은 최근 곽정환 감독으로부터 출연 제안을 받았다. 주원이 아직까지 최종 확정한 단계는 아니나, 출연 여부를 놓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밀주’는 조선시대 술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살벌하고 골 때리는 조직들의 한판 승부를 그린 추격 액션 드라마. 주원이 드라마 ‘앨리스’(2020) 이후 2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할 전망이다.

연출은 ‘추노’(2010) ‘도망자 Plan.B’(2010) ‘빠스껫 볼’(2013) ‘동네의 영웅’(2016) ‘THE K2’(2016) ‘미스 함무라비’(2018) ‘보좌관’(2019) 시리즈 등을 선보여 온 곽정환 감독이 맡아 기대를 높인다.

곽 감독이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2021) 이후 1년 만에 메가폰을 잡고 또 한번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어서 이번에도 안방극장 흥행이 예상된다.

제작은 롯데컬처웍스 드라마 사업부에서 진행하며 올 하반기쯤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tvN 편성을 논의 중이며, 첫방송 날짜는 미정이다.

/purplish@osen.co.kr

[사진] 주원 소속사 홈페이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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