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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요정' 김선호, 파파라치 사진 떴다 [★SHOT!]

[OSEN=김수형 기자] 배우 김선호의 근황이 온라인 SNS를 통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배우 김선호의 파파라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가벼운 캐주얼 차림으로 어디론가 이동하고 있는 모습. 카메라를 향해 특유의 선한 눈빛으로 팬들에게 인사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오랜만에 전해진 그의 소식이기에 그를 보고싶었던 팬들에게도 반가움을 안기고 있다.

앞서 김선호는 지난 12월, 영화 ‘슬픈 열대’ 대본 리딩에 참석해 박훈정 감독과 스태프들, 출연 배우를 만난 걸로 알려졌다. 김선호로서는 자신을 믿어준 박훈정 감독과 선후배 배우들, 팬들을 위해 다시 연기에 대한 열정을 보여줘 팬들에게 다시 한 번 기대감을 안기고 있다.

한편, 지난 2월 김선호의 선행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근 솔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OSEN에 "김선호 배우가 지난해 12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히면서도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김선호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해 1월에도 같은 재단에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 가운데 3월 19일, 김선호는 배우 카테고리 제14대 기부요정에 선정됐다. 김선호가 태어난 지 13100일을 맞이하여 팬덤 '선호하다'에서 하루 동안 73,781,513표를 달성, 커트라인 5천5백만을 한참 넘긴 투표수로 남자 배우 순위 1위를 달성하고 기부요정에 등극하며 '그 배우의 그 팬'으로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온라인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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