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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학폭 폭로' 서신애, 20년 전 추억 회상

[OSEN=박소영 기자] 배우 서신애가 어린시절 추억을 곱씹었다.

서신애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간주 듣자마자 삐빠라 삐빠라 흥얼거렸다면 손!”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이는 ‘마루코는 아홉살3’ 오프닝 주제가다.

그는 “유치원 떄 보던 걸 20년이 지난 뒤에도 보고 있다”며 “둘리, 텔레토비, 핑구, 아따맘마, 쾌걸 근육맨, 유희왕, 다다다, 카레이도 스타, 학원 앨리스, 캐로로, 슈가슈가 룬, 미소의 세상, 햄포리 등등. 추억이 새록새록”이라는 글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2004년 우유 광고 모델로 데뷔한 서신애는 아역 배우로 활동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고맙습니다’, '지붕 뚫고 하이킥', '여왕의 교실' '솔로몬의 위증' 등에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지난해엔 걸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수진의 학교폭력 피해자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이후 수진은 (여자)아이들에서 탈퇴했으며 서신애는 지난 2월 성균관대학교에 우등생으로 졸업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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