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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손호준, 오늘(8일) '최파타' 출연…촬영장 비하인드 공개[공식]

[OSEN=김보라 기자] 버라이어티 추격 코미디 '스텔라'의 배우 손호준이 오늘(8일)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다.

손호준이 출연한 영화 '스텔라'(감독 권수경, 제공 CJ ENM, 배급 CJ CGV, 제작 데이드림)는 옵션은 없지만 사연은 많은 최대 시속 50km의 자율주행차 스텔라와 함께 보스의 사라진 슈퍼카를 쫓는 한 남자의 버라이어티 추격 코미디. 

4월 극장가 웃음질주를 시작한 영화 '스텔라'의 손호준이 8일 오후 1시 생방송하는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으로 청취자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막다른 인생 제대로 한 번 달려본 적 없는 차량담보업계 에이스 영배 역으로 또 다른 인생 캐릭터를 만난 그는 솔직 유쾌한 입담으로 청취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전망이다.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인 '스텔라'는 주연배우 손호준, 이규형, 허성태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동차 캐릭터 스텔라의 케미스트리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실제 무명 시절 형이 사준 첫 차에 얽힌 이야기부터 허성태, 이규형과 함께 약속한 특별한 공약까지 관심의 중심에 선 손호준은 오늘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이어 주말 무대인사, 일요일 방송될 SBS 예능 '미운 오리 새끼'까지 열혈 홍보 요정으로 대활약을 예고하고 있어 더욱 관심을 끈다.

라디오, 예능, 무대인사까지 종횡무진 홍보 활동을 예고한 손호준 주연의 버라이어티 추격 코미디 '스텔라'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영화 스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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