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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캐릭터 싱크 200%" 서예지 복귀작 '이브' 수목극 편성 확정 5월 컴백(종합)

[OSEN=박판석 기자] 배우 서예지가 출연한 tvN ‘이브’가 5월 편성을 확정하고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3일 OSEN 취재결과, ‘이브’가 tvN ‘살인자의 쇼핑목록’ 후속으로 5월 편성 될 예정이다.

‘이브’는 재벌의 2조원 이혼 소송 내막을 다루는 치정 멜로 드라마. 서예지는 ‘이브’에서 서예지는 복수를 설계한 여자 이라엘 역을 맡았다. 이라엘은 어린 시절 부친의 충격적인 죽음 이후 복수를 치밀하게 설계한 인물로 대한민국 0.1% 상류층 부부의 2조원 이혼 소송의 주인공이 되는 여자다. 

OSEN DB.

‘이브’ 측은 “서예지는 강단 있는 이미지와 이라엘을 몰입감 있게 소화해낼 수 있는 에너지를 지닌 배우다. 첫 미팅, 첫 만남부터 누구보다 대본을 철저하게 분석해 왔다”라고 캐스팅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업계에서는 캐릭터와 서예지의 싱크로율이 찰떡이라 그 연기가 기대된다는 반응도 많다.

‘이브’는 서예지 뿐만 아니라 박병은, 이상엽, 유선 등이 출연하며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OSEN DB.

‘이브’는 2022년 상반기 편성을 확정했으나 이후 편성이 미뤄졌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하지만 오는 5월로 편성을 확정하며 현재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예지는 지난해 4월, 전 남자친구인 배우 김정현과의 사생활 문제가 수면위로 떠오르면서 논란이 됐다. 이로 인해 서예지의 '김정현 조종설', '가스라이팅 논란' 등이 일었고, 서예지 측은 "연인 사이인 배우들간에 흔히 있는 애정 싸움"이라고 '조종설'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서예지는 OCN ‘아일랜드’ 등에서 하차 한 이후 자숙을 하다가 ‘이브’를 복귀작으로 선택했다. 서예지는 tvN 새 드라마 '이브' 방송을 앞두고 사과문을 공개, 그간 제기됐던 모든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그는 "저의 부족함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많은 실망감을 안겨드린 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서예지의 ‘이브’가 과연 뜨거운 관심을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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