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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사진의 한 획..'31년 차이' 리한나 vs 데미무어 'D라인' [Oh!llywood]

[OSEN=최나영 기자] 만삭촬영의 한 획을 그은 두 스타의 비교샷이 눈길을 끈다.

패션 칼럼니스트 에반 로스 캐츠는 최근 자신의 SNS에 "리한나 for VOGUE US, 2022년 5월 / 1991년 8월, 데미 무어 for VANITY FAIR, 둘 다 애니 레이보비츠(사진작가)가 촬영"이란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유사한 포즈를 취한 가수 리한나와 배우 데미 무어의 만삭 화보가 담겨져 있다. 레드와 그린의 강렬한 대비 속 두 스타의 아름답고 당당한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데미 무어는 이를 자신의 SNS에 공유했다.

1991년 애니 레보비츠가 데미 무어의 누드 만삭사진을 촬영하고, 이 파격 사진이 '베니티 페어' 잡지 커버에 실리면서 '만삭 사진'이란 개념이 새롭게 정립됐던 바다. 

리한나는 2022년 공식석상에도 아무렇지 않게 배를 훤히 내놓는 파격적인 D라인 패션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임산부의 자유로움과 당당함을 극대화한 모습에 큰 응원을 받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에반 로스 캐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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