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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엄마 견미리·동생 이다인도 감탄할 '단발병' 유발자

[OSEN=연휘선 기자] 배우 이유비가 확 달라진 단발머리 스타일로 미모를 뽐냈다. 

이유비는 15일 SNS에 짧은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미국 LA를 방문한 그가 단발머리 스타일을 뽐내는 모습이 담겼다.

앞머리를 내리고 턱 끝 길이까지 짧게 자른 단발머리가 영화 '레옹' 속 마틸다를 연상케 했다. 특히 단순한 헤어스타일이 이유비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부각시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유비는 최근 오랜 시간 이어온 긴 머리를 싹둑 자른 채 단발머리로 스타일 변신을 시도했다. 그는 최근 개인 일정 차 미국 LA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은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1990년생인 이유비는 2011년 MBN 드라마 '뱀파이어 아이돌'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그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동생 이다인 또한 연기자로 활동해 배우 가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 monamie@osen.co.kr

[사진] 이유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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