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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맨션' 임지연X윤균상 마주할 끔찍한 진실..미스터리 스릴러 온다

[OSEN=박판석 기자]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장미맨션' 임지연, 윤균상의 첫 스틸 컷이 공개됐다.

오는 5월 13일(금)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장미맨션'(연출 창감독, 극본 유갑열, 제공 TVING, 제작 SLL, 공동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필름몬스터)이 19일, 사라진 언니를 찾아 나선 지나(임지연 분)와 형사 민수(윤균상 분)의 모습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장미맨션'은 사라진 언니를 찾기 위해 돌아오고 싶지 않던 집에 온 지나가 형사 민수와 함께 수상한 이웃들을 추적하면서 예상치 못한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평범한 겉모습 뒤에 탐욕스러운 속내를 숨기고 사는 수상한 이웃들, 파헤칠수록 드러나는 비밀들이 극한의 현실 공포와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티빙 제공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진실을 알기 위해 분투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실종 현수막을 거는 지나의 눈빛엔 집념이 가득하다. 하루아침에 누군가가 사라졌음에도 보통의 일상과 다름이 없는 이웃들 속에서 지나는 언니의 실종을 집요하게 추적한다. 폴리스 라인 밖 웅성대는 아파트 주민들 사이 사건 조사를 나온 강력계 형사 민수의 모습도 흥미롭다. 과연, 두 사람이 쫓는 실종 사건엔 어떤 진실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서스펜스를 극대화할 임지연, 윤균상의 흥미로운 조합은 기대 요소 중 하나다. 임지연은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언니의 실종을 추적하는 동생 ‘지나’로 열연을 펼친다. 어딘가 수상한 이웃들과 균열이 찾아온 일상에서 오는 불안과 공포는 물론, 사건을 파헤쳐가는 그의 집념을 내밀하게 그린다. 윤균상의 변신에도 기대가 쏠린다. 강력계 형사 ‘민수’ 역을 맡은 윤균상은 한 번 꽂힌 사건은 끝장을 봐야 하는 집요한 행동파답게 지나의 조력자가 되어 실종 사건을 파헤친다. 장르를 넘나들며 변신을 거듭해온 두 배우가 완성할 미스터리 스릴러에 그 어느 때 보다 기대가 쏠린다.

'장미맨션' 제작진은 “우리의 일상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친숙한 아파트를 무대로 인간군상의 이면에 숨겨진 탐욕과 비밀, 거짓말을 적나라하게 파헤친다. 평범한 일상에 파고드는 현실적 공포와 서스펜스가 미스터리 스릴러의 묘미를 자아낼 것”이라며 “캐릭터에 완벽하게 스며든 임지연, 윤균상의 시너지도 기대해도 좋다”라고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장르물의 흥행을 이어갈 <장미맨션>은 콘텐츠 제작 명가 SLL를 비롯해 영화 '악의 연대기', '범죄도시', '악인전'을 만든 ㈜비에이엔터테인먼트와 영화 '완벽한 타인', 드라마 '트랩', '지금 우리 학교는' 등의 ㈜필름몬스터가 공동 제작한다, 여기에 탁월한 영상미와 감각적인 연출의 힘을 보여준 '표적' 창감독과 '남자가 사랑할때' 유갑열 작가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담보한다.

'장미맨션'은 오는 5월 13일(금) 티빙에서 첫 공개된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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