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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초기' 서정희, 수술 후 첫 흔적.."감사합니다" [★SHOT!]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유방암 수술 후 근황과 함께 응원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서정희는 최근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수술을 진행했다. 수술을 마친 서정희는 지난 13일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빠르게 건강을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한 팬은 서정희의 인스타그램에 “유방암 아무 것도 아니다. 얼른 쾌차하시고 다시 멋진 모습 보여달라. 초기 발견이라니 안심이다. 저는 발견될 때 말기였다. 15년이 흘렀고, 완치됐다. 지금 아주 건강하다”고 댓글을 남겼다.

이 글에 서정희는 “감사합니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팬의 글과 서정희의 댓글은 지난 18일에 쓰여진 것으로, 유방암 수술 후 서정희가 남긴 첫 흔적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서정희는 현재 딸 서동주의 극진한 간호 속에서 건강을 회복 중이다.

한편 서정희는 1980년대 CF 모델로 데뷔했다. /elnino8919@osen.co.kr


서정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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