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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이준호와 '킹더랜드' 로코 캐스팅→소녀시대·2PM 재회 [공식]

[OSEN=하수정 기자] 임윤아(소녀시대 윤아,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로코퀸 등극을 예고했다.

임윤아는 새 드라마 ‘킹더랜드’(가제)에 여자 주인공 천사랑 역으로 출연을 확정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드라마 ‘킹더랜드’는 호텔리어들의 꿈인 VVIP 비지니스 라운지 ‘킹더랜드’를 배경으로, 가식적인 미소를 견디지 못하는 남자와 언제나 밝은 미소를 지어야 하는 여자가 만나 함께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임윤아가 맡은 천사랑은 세상을 환하게 하는 미소를 가진 인물이자, 어린 시절 가장 행복했던 추억을 선물해 준 ‘킹호텔’에서 일하며 성장을 이루는 캐릭터로, 임윤아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해 찰떡 소화할 것이 기대된다.

특히 임윤아는 현재 촬영 중인 드라마 ‘빅마우스’를 통해 데뷔 첫 누아르 장르에 도전, 화제를 모은 것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는 호텔리어로 새로운 변신을 선보일 예정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한 번에 선사할 전망이다.

더불어 영화 ‘공조’, ‘엑시트’, ‘기적’ 등으로 관객 및 영화 관계자들에게 연기 호평을 받아 온 임윤아는 ‘공조2: 인터내셔날’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물론, ‘2시의 데이트’ 역시 촬영을 앞두고 있는 등 충무로에서의 활약도 이어가고 있는 만큼 대세 배우 임윤아의 ‘열일’ 행보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킹더랜드’는 ‘지금 우리 학교는’의 천성일 작가가 크리에이터를 맡았고, 창작집단 ‘팀 하리마오’의 소속 최롬 작가가 집필, 남자 주인공으로는 이준호가 결정되어 임윤아와 어떤 환상의 호흡으로 설렘을 안겨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 hsjssu@osen.co.kr

[사진]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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