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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맥그리거, 13세 연하 배우와 불륜설→재혼 "이미 자식낳아" [Oh!llywood]

[OSEN=최나영 기자] 배우 이완 맥그리거(51)가 재혼한다.

'트레인스포팅', '스타워즈' 등에 출연한 이완 맥그리거가 FX Networks TV시리즈 '파고'에서 호흡을 맞춘 13세 연하 배우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테드와 이번 주 결혼한다고 페이지식스가 19일(현지시간) 전했다.

두 사람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 소식통은 "그들은 그 어느 때보다 사랑에 빠져 있고, 작년 첫 아이 로리를 함께 낳은 것이 그들의 유대감을 강화시켰다"라고 귀띔했다. 맥그리거는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아이들을 합쳐 다섯 아이의 아빠이다.


맥그리거가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25세의 클라라 맥그리거는 자신의 SNS에 아버지와 그의 여자친구의 득남을 축하하며 동생을 껴안는 따뜻한 모습을 공유했던 바다. 클라라 맥그리거는 "세상에 온 걸 환영해 동생아"라고 전했다.

한편 맥그리거는 지난 2017년 5월 22년와의 결혼 생활을 끝으로 프로덕션 디자이너인 이브 마브라키스와 결별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네 명의 아이가 있고 워낙 잉꼬부부로 유명했기에 대중의 충격이 컸다.

이 같은 맥그리거의 이혼 사실이 알려지기 전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와의 열애 보도가 나와, 맥그리거의 불륜설이 대두돼 그는 네티즌으로부터 뭇매를 맞기도 했다. 당사자는 불륜설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영화 '클로버필드 10번지' 등에 출연한 윈스티드는 영화감독이자 TV작가인 라일리 스턴과 이혼한 경험이 있다.

/nyc@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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