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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연, 주름이 있어도 빛나는 건 여전해

[OSEN=오세진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독특한 주름옷 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20일 오후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베일리야 봄이야"라는 게시글을 적어 올렸다. 사진 속 효연은 반려견 베일리와 함게 목련이 지는 산책길을 한가롭게 거니는 중이다. 이 중 눈에 뜨인 건 효연의 독특한 차림새다. 기저귀 가방으로 보이는 효연의 가방은 반려 동물과 함께 산책하는 견주로서 그렇다치지만, 그의 패션은 몹시 눈을 크게 뜨이게 한다.

효연이 입고 있는 주름이 진 상의와 하의는 한두 줄이 아닌 무려 네 줄이나 있다. 특히 바지는 다리 길이 전체를 감싸고 있어 착시 효과까지 불러일으킨다. 자칫하면 비율까지 엉망일 상황이지만, 효연은 주름 바지따위 아무렇지 않게 오히려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한다.

네티즌들은 "정말 특이한 패션", "연예인이니까 입는 거 같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효연은 SM 소속 가수들로 꾸려진 프로젝트 걸그룹 '갓 더 비트'(보아, 태연, 효연, 슬기, 웬디, 카리나, 윈터)를 결성해 '스텝백'으로 남다른 춤선과 실력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효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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