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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X고창석, 오늘(22일) '두데' 출격...'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 후일담 공개

[OSEN=연휘선 기자] 배우 천우희와 고창석이 '두데'에 뜬다. 

22일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약칭 두데)' 측은 이날 방송에 천우희, 고창석이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천우희와 고창석은 27일 개봉하는 새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에서 설경구, 문소리 등 쟁쟁한 배우들과 함께 연기를 펼쳤다.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는 한 학생의 자살 시도 사건을 둘러싸고 학교 폭력을 은폐하려는 사람들과 정의를 지키려는 사람들 사이의 갈등을 그린 작품으로, 천우희는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기간제 교사로, 고창석은 가해학생의 학부모로 분했다. 

​두 사람은 오늘(22일) 라디오 생방송을 통해 그간 작품에 참여하며 있었던 후일담을 나누며 필모그래피를 톺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써니', '한공주', '곡성', '메기'를 포함해 최근 신하균과 함께 호흡한 '앵커'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장르를 넘나들며 한계를 모르는 연기를 보여준 천우희, 그리고 '바르게 살자', '고지전', '의형제', '영화는 영화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헬로우 고스트' 등 수많은 작품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명품 조연으로 자리매김한 고창석이 함께하는 만큼 다채로운 이야깃거리가 기대된다.

이에 '두데' 측은 청취자들로부터 실시간 문자를 받아 팬들의 물음에 답하기도 하고,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기대평을 보내준 청취자들 중 일부에게 영화 관람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

'두데'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MBC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1973년 시작해 최초 진행자였던 김기덕 이후 이문세, 윤도현, 박명수, 박경림, 지석진 등을 거쳐 2019년 9월 이후 현재까지 뮤지와 안영미가 진행하고 있다. 천우희와 고창석의 출연분은 MBC 라디오 미니와 유튜브 봉춘라디오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된다.

/ monamie@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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