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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냐 귀여워" 엉뚱 제시에 유재석, "사람 뜯어 먹는데?" '경악' ('식스센스3')[Oh!쎈 리뷰]

[OSEN=이예슬 기자] '식스센스' 제시가 식인물고기 피라냐에 푹 빠졌다.

15일 8시 40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3’에서는 가짜 '이색 재테크'를 추리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게스트로는 프로파일러 권일용과 배우 온주완이 출연했다. 이들은 1억년 전 물고기로 돈을 버는 '고대어 재테크',  버섯 하나로 2억 수익을 창출한 '버섯 재테크', 소장 가치만 4억, '아트토이 재테크' 중 가짜를 찾아내는 미션을 수행했다.

이들은 먼저 고대어들로 가득한 수족관을 찾아갔다. 수족관은 지하철이 지나가는 철길 옆, 낡아보이는 상가건물에 위치해 있었다. 유재석은 "전형적인 방송 세트팀 디자인"이라고 말했다. 어마어마한 물고기 양에 제시는 "이거는 진짜 어렵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이상엽은 각종 고대어들을 구경하던 중 아마존강에 서식하는 식인 물고기 피라냐를 발견했다, 그는 "무섭다"며 경계심을 표했다. 그러나 제시는 "귀엽다"는 반응이었다.  피라냐 수족관 앞에서 놀고있는 제시를 발견한 유재석은 "피라냐는 사람 고기를 뜯어먹는다"고 겁을 줬다. 이에 이미주는 "손가락 한 번 넣어봐요. 진짠가 아닌가"라고 농담해 유재석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ys24@osen.co.kr
[사진] tvN 예능 '식스센스'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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