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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kg' 저체중 신지수가 웬일? "광어 한마리 다먹음 나혼자"

[OSEN=최나영 기자] 배우 신지수가 저체중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신지수는 24일 자신의 SNS에 “광어 한마리 다잡음 다먹음 나혼자”란 글을 올렸다. 배경에는 신지수가 먹은 것으로 보이는 회가 가득 담긴 한 접시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민트 초코아이스크림과 OO토스트가 내일 먹고싶다"란 글도 게재해 시선을 모았다.

신지수는 2017년 11월, 4살 연상의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해 이듬해 첫 딸을 낳아 기르고 있다. 최근 살이 더 빠졌다며 35.7kg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의 깡마른 모습에 많은 이들이 "잘 먹고 체중도 좀 늘길" 등의 반응과 함께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1998년 EBS '사랑한다는 것은'으로 데뷔한 신지수는 2000년 SBS 드라마 '덕이’, 2006년 KBS 2TV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로 큰 사랑을 받았다.

/nyc@osen.co.kr

[사진] 신지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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