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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700만원 D사 명품백 선물… 누나에 통 큰 FLEX (‘호적메이트’) [종합]

[OSEN=박근희 기자] '호적메이트’ 딘딘이 누나한테 명품가방을 선물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딘딘이 큰 누나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딘딘하우스가 공개됐고, 눙구화가 왜 이렇게 많냐는 질문에 딘딘은 “연예인이니까”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딘딘과 첫째 누나는 둘째 누나와 영상 통화를 하기 시작했다. 첫째 누나는 “여러모로 의미있는 시간이다”라고 말했다.

네모의 꿈 논란에 대해 둘째 누나는 “노래가 너무 신났다. 내가 (딘딘) 엉덩이를 두들기면서 놀았다. 언니가 옆에서 침대를 뛰면서 놀았다”라고 설명했다. 디딘은 “큰 누나가 다리를 잡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큰 누나의 남편이 도착했고, 딘딘은 케이크를 꺼냈다. 딘딘은 “누나 교수 임용와 매형의 주말 부부를 축하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딘딘은 누나를 위해 명품가방을 선물했다. 딘딘은 “명품백을 사는 게 처음이다”라고 말했고, 큰 누나는 “이런데 돈을 쓰는 애가 아니다. 나름 되게 알뜰한 애다”라며 놀라워했다. 딘딘은 “누나가 교수를 됐는데 선물은 해야할 것 같다”라고 말하기도. 

큰 누나는 “작은 거 사지 왜 큰 거 샀어”라고 말했고, 딘딘은 “아니 둘째 누나가 이 사이즈라고 해서”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큰 누나는 먼저 자리를 뜨고 딘딘은 매형과 집 근처로 술을 마시러 갔다. 주말 부부가 실감이 나냐는 질문에 형부는 “한 달 정도 되가니까 이제 실감이 난다”라고 설명했다. 

 딘딘은 “소개팅 한 번 해봤다. 누나들한테 소개팅은 아닌 것 같다고 했다. 어색한 소개팅이 안 맞는 것 같다고 했다”라고 말하기도. 딘딘은 조용하고 단아한 큰 누나와 같은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딘딘은 “말이 적은 사람과 많은 사람 중에 고르라면 적은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큰 누나는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고, 저는 오랫동안 학교를 다니고 사회 생활한 지 얼마 안 됐다. 딘딘이 어릴 때 데뷔를 해서 아무도 가족이 모르는 영역에서 일을 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는 것 같아 인정해주고 싶고, 자랑스럽다고 말하고 싶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호적메이트'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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