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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르세라핌 사쿠라x김채원, '아는형님' 뜬다..3년만 재출격

[OSEN=선미경 기자] 그룹 르세라핌 멤버 사쿠라와 김채원이 ‘아는 형님’에 뜬다.

27일 OSEN 취재 결과, 데뷔를 앞두고 있는 르세라핌 멤버 사쿠라와 김채원이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하게 됐다. 두 사람은 르세라핌을 대표해 ‘아는 형님’ 멤버들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사무라와 김채원은 앞서 아이즈원 활동 당시인 지난 2019년 5월에도 ‘아는 형님’에 출연해 예능감을 발휘한 바 있다. 특히 사쿠라는 2019년 케이블채널 올리브 ‘모두의 주방’을 통해 강호동과 호흡을 맞춘 바 있어, 3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의 ‘케미’도 기대된다.

사쿠라와 김채원은 아이즈원 활동을 마치고 르세라핌으로 재데뷔를 앞두고 있는 만큼 ‘아는 형님’에서 새로운 매력과 끼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는 형님’ 멤버들과 어떤 시너지를 이룰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사쿠라와 김채원이 속한 르세라핌은 오는 5월 2일 첫 번째 미니앨범 ‘피어리스(FEARLESS)’를 발표하고 정식으로 데뷔한다. 사쿠라와 김채원 뿐만 아니라 허윤진, 카즈하, 김가람, 홍은채까지 매력과 끼가 넘치는 멤버들로 구성돼 있어 ‘괴물 신인’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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