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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kg' 신지수, 애가 애를 업었네..등골 휘는 육아 [★SHOT!]

[OSEN=박소영 기자] 배우 신지수가 독박육아의 고된 일상을 공개했다.

신지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씨씨티비가 있어야 하는 이유”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 속 그는 거실 CCTV 앞에서 5살 딸을 안고서 격하게 돌고 있다. 자신의 몸집 만한 딸을 몸으로 놀아주는 엄마인 셈.

또한 그는 “업히는 거 진짜 좋아해. 내 등이 그리 폭신한 스타일은 아닌데”라며 딸을 업고 있는 사진도 공개했다. 그리고는 “지금보다 더 더 더 대충 살아야겠다. 왜 태어났는가 싶도록”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SBS 드라마 '덕이’, 2006년 KBS 2TV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로 큰 사랑을 받은 신지수는 2017년 11월, 4살 연상의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했다. 이듬해 첫 딸을 낳았는데 최근 살이 더 빠졌다며 35.7kg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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