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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한국사' 김동현 "평생 운동만..똑똑한 아빠 되고 싶다"

[OSEN=박소영 기자] 방송인 김동현이 ‘벌거벗은 한국사’를 통해 똑똑한 아빠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김동현은 29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STORY 新 역사 예능 ‘벌거벗은 한국사’ 제작발표회에서 “저는 백치 같은 도화지다. 한국사 지식을 담을 준비가 됐다. 과거 역사를 보고 피 끓게 만드는 사건이 있다면 기운을 전달하겠다. 시청자의 마음을 담아서 표출하겠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평생 운동을 해서 지식이나 공부를 멀리 했는데 아이를 키우다 보니 멋지고 똑똑한 아빠가 되고 싶더라. 다른 건 몰라도 한국사 만큼은 가르쳐 주고 싶다. 이 프로를 통해서 우리 아이에게 설명해 주는 멋진 아빠가 되고 싶다. 유적지 가서 이야기도 하고 싶고 아이들과 추억 여행하고 싶다”고 자신했다.

‘벌거벗은 한국사’는 ‘벌거벗은 세계사’ 제작진과 한국사 큰 별 최태성 선생님이 함께하는 쉽고 재미있는 한국사 스토리텔링쇼다. 김동현을 비롯해 장예원, 조나단이 출연한다. 29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 예정.

/comet568@osen.co.kr

[사진] 벌거벗은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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