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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 "돈 없던 대학 시절, 계속 생각난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설인아가 추억과 감성에 흠뻑 젖었다.

설인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돈 없던 대학시절, 친구 생일 케이크 해주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친구들과 조금씩 용돈 모아 소중히 만들어 이것이라도 줄 수 있음에 서로 행복해하고 꺄르르 하던, 하나뿐인 케이크가 그 시절이 계속 생각난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초코 과자에 요거트와 젤리, 초콜릿으로 장식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케이크가 보인다. 설인아와 친구들이 생일을 맞이한 친구를 위해 십시일반 돈을 모아 만들어 추억과 감성이 묻어 있다.

설인아는 “내 친구들이 다 잘됐으면 좋겠고, 현실과는 관계없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계속 꿈을 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설인아는 SBS 드라마 ‘사내맞선’에서 진하리 역으로 열연했다. /elnino8919@osen.co.kr


설인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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