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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최준희, 쌍수+코성형..갈수록 엄마 故최진실과 똑같아지는 외모

[OSEN=강서정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갈수록 엄마와 똑같아지는 외모로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최준희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이제 슬슬 더워지네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최준희는 하얀색 의상을 입고 꽃 옆에서 옅은 미소를 지으며 단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화사한 꽃 속에서 뽐내는 미모는 엄마 고 최진실을 생각나게 할 정도로 똑 닮은 외모가 눈길을 끈다.

쌍꺼풀 수술과 코 성형을 했다고 밝힌 최준희는 성형으로 미모를 자랑했던 엄마 고 최진실과 점점 닮아가는 모습이다.

이뿐 아니라 지난 5일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사진 또한 고 최진실과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데뷔를 위해 최근 이유비가 소속된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kangsj@osen.co.kr

[사진] 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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