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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임신' 브리트니, 민망한 '올누드' 행보[Oh!쎈 이슈]

[OSEN=선미경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파격적인 ‘올누드’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셋째 아이를 임신 중에도 SNS에 연이어 전라 사진을 공개해 충격을 주고 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연이어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전라의 모습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전에도 연이어 상반신 노출 사진을 공개한 바 있지만, 최근 여러 날에 걸쳐 전라 사진을 공개하기 시작하면서 외신의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10일 “모두 정말 사랑해”라며 소셜 미디어에 여러 장의 누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슴을 양손으로 가리고 전라의 상태로 카메라 앞에 선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는 손으로 가슴을 가리고 중요 부위를 하트 모양 이모티콘으로 가리고 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앞서 지난 9일에도 “예전에 멕시코 여행 갔을 때 찍은 사진. 임신하기 전. 왜 10년은 더 젊어 보이지?”라며 전라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역시 같은 포즈의 사진이었다. 덧붙인 글처럼 자신감 넘치는 표정도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지난 6일에는 반려견과 함께 찍은 올누드 사진으로 충격을 주기도 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전라 상태로 반려견을 안고 환하게 웃으며 사진을 남겼다. 꾸준히 자신의 전라를 담은 사진을 공개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앞서 약혼자인 샘 아스가리와 여행을 떠났을 때에도 해변에서 찍은 누드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외신도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파격적인 행보에 관심을 보였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팬들은 그녀의 옹호하고 있다고.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해 법원에 후견인으로 지정됐던 친부의 지위 박탈을 요구하며 금전적⋅심적으로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아이를 원하지만 친부가 강제로 임신을 막았다고 주장해 충격을 주기도 했다.

이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해 12살 연하의 남자친구 샘 아스가리와 약혼했으며, 최근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seon@osen.co.kr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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