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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곳이 포토존이다”…'하우스 대역전' 송경아의 유럽 감성 복층집 공개

[OSEN=박판석 기자] ‘내 집의 변신-하우스 대역전’ 송경아가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FiL ‘내 집의 변신-하우스 대역전’(이하 하우스 대역전) 8회는 ‘역전의 고수 특집’을 통해 연예계 셀프 인테리어의 대가 송경아의 집과 2022년 트렌드가 총집합 된 고급스러운 호텔 같은 집을 소개했다.

MC 김성주는 송경아에 대해 “미적 감각이 굉장히 뛰어나다”라고 소개했다. 김성주의 말처럼 송경아는 타일부터 소품, 가구까지 직접 디자이너 해 전문가 못 지 않은 인테리어 실력을 자랑했다.

'하우스 대역전' 제공

송경아의 집은 모던함과 엔틱함이 조화를 이룬 유럽 감성의 복층집. 송경아는 “제가 이 집을 모두 인테리어 한 것은 아니다. 디자이너 역할을 했다. 각 분야의 전문가 분들에게 직접 연락해 리모델링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송경아 집의 기본적인 콘셉트는 60년대 영국 스타일. 거실은 실내 벽의 반만 몰딩을 한 웨인스코팅을 벽의 일부만 시공했고, 벽난로와 가구를 통해 영국 빈티지한 감성이 느껴지는 코티지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주방은 기울어진 벽으로 인해 생긴 공간까지 활용해 유니크함을 더했다.

2층은 오두막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리빙 룸은 서재처럼 꾸며놓았다. 박군은 “집 안 곳곳이 포토존이다”라고 놀라워했으며 MC들은 책장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사진 촬영에 여념이 없었다. 안방은 이국적인 분위기를, 남편 방과 아이 방은 송경아의 손길이 가득했다.

송경아는 셀프 인테리어 팁에 대해 “배우는 것만큼 보인다는 말이 딱이다”라며 “많이 리서치를 해보고 어떤 것이 내 스타일에 맞을지 적용을 해보면 좋을 것이다. 실수 할 경우가 있으니 예산은 30% 아래로 설정하고, 포인트 컬러는 3개 이상 섞지 말기”고 조언했다.

‘하우스 대역전’은 집의 가치를 높이는 하우스 컨설팅 프로그램. 매주 금요일 SBS에서 오후 5시 50분, SBS FiL에서 저녁 8시, 라이프타임에서 밤 9시에 방송된다. SBS MTV에선 토요일 낮 12시에 확인할 수 있다. /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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