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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인맥왕 김호영, 김민규 번호 안 딴 이유···정동원과 살갑게 인사[Oh!쎈 리뷰]

[OSEN=오세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김호영이 배우 김민규의 연락처를 아직 따지 않은 이유를 밝혀 웃음을 

14일 방영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연예계 대표 마당발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등장했다. 전현무는 "김호영 씨가 작년에 '전참시' 나올 때만 해도 전화번호 부에 40명밖에 없었다는데 지금은 4천 명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김호영은 "여기저기 사람을 많이 만나고 다니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양세형과 홍현희 등은 "김호영 씨 전화번호 부에 지훈만 10명이더라"라면서 "김민규 이름도 많지 않냐"라고 말했다. 김호영은 "민규는 다행스럽게 없지만, 번호 아직 안 땄다. 쇼핑백 사건으로 안 맞는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호영의 관찰 영상 속 김호영을 유달리 반기는 인물은 바로 정동원이었다. 정동원은 "(김호영이 나오면) 텐션이 올라간다"라며 너무나 반갑게 김호영을 맞이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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