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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이 젓가락"..홍진영, 자숙 많이 힘들었나? 홀쭉해진 근황 (Oh!쎈 이슈)

[OSEN=김수형 기자] 가수 홍진영이 성공적인 컴백을 알린 가운데, 여리여리한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17일, 김정은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어딘가 응시하고 있는 모습. 우아하면서도 독보적인 여신미를 드러낸 모습이다. 이에 팬들은 "팔뚝이 젓가락인 줄", "나도 저렇게 말랐으면", "역시 홍진영이네"라며 그녀의 여리여리한 비주얼에 감탄했다. 

무엇보다 컴백 후 활발하게 SNS 활동을 재개해 팬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앞서 홍진영은 지난 2009년 조선대 경영대학원 무역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논문 ‘한류를 통한 문화콘텐츠 산업 동향에 관한 연구’에 대한 표절 의혹이 불거졌다. 당시 홍진영은 “문제없이 통과되었던 부분들이 지금에 와서 단지 몇 %라는 수치로 판가름 되니 제가 어떤 말을 해도 변명으로 보일 수 밖에 없어 답답하고 속상할 뿐입니다”라고 억울해 했지만 비난이 거세지자 결국 사과와 자숙을 택했다.

그랬던 그가 1년 5개월 만에 신곡을 들고 컴백해 빌보드 차트까지 장악했다. 2020년 논문 표절 의혹 이후  지난 6일 홍진영은 ‘VIVA LA VIDA’ 영어 버전을 발패, 19일 미국 빌보드(2022년 15주차)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9위에 오르는 것은 물론 트로트 가요 최초로 아이튠즈, 아마존 뮤직에 이어 빌보드까지 글로벌 빅3 차트에 진입하는 기록을 세우며 완벽한 컴백을 알렸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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