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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이땐 카라 될지 몰랐겠지…귀염뽀짝 중1 첫 오디션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배우 한승연이 첫 오디션을 보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20일 한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학교 1학년 때 첫 오디션 보던 날”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중학교 1학년 때의 한승연이 보인다. 한승연은 한 가수의 CD를 품에 꼭 끌어 안고 손가락으로 브이를 만들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지금과 다를 바 없는 귀염뽀짝한 미모가 돋보인다. 그 미모 그대로 자란 한승연은 그룹 카라로 데뷔했고, 한류스타가 됐다. 지금은 배우로 활동 중이다.

한편, 한승연은 지난해 웹드라마 ‘인생덤그녀’ 등에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


한승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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