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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출산 하자마자 52kg 임박..애 둘 낳은 엄마 몸매 맞나요 (Oh!쎈 이슈)

[OSEN=김수형 기자] 걸그룹 슈가 출신에서 배우로 활발할 활동을 보여줬던 황정음이 출산 후 한 껏 여유로워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21일, 황정음이 자신의 SNS에 “앱으로 셀카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콜라로 보이는음료를 벌컥벌컥 마시며 스트레스를 풀고 있는 모습이다. 아무래도 출산 전보다 자유롭게 먹고 마시며 힐링하고 있는 모습. 

특히 최근 황정음은 산후 다이어트를 선언, 52kg까지 감량할 것을 밝히기도 했는데, 출산 후 이전보다 홀쭉해진 모습이 이목을 사로 잡는다. 아이 둘을 낳은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모습이 놀라움을 안기고 있으며 이는 유명 포털사이트 실시간 랭킹순위 상위권을 차지할 만큼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 잡고 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이혼 위기를 겪었으나 재결합에 성공, 최근 둘째를 출산하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무엇보다 황정음은 최근 김순옥 작가가 집필하고 주동민 PD가 연출하는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JTBC '쌍갑포차'에 이어 '그놈이 그놈이다'에 연달아 출연한 뒤 둘째를 출산했던 황정음. '7인의 탈출' 출연을 확정 지으며 여전한 연기 열정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브라운과의 복귀에 대해 팬들도 많은 기대를 보이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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