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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오현경, 갱년기 직격탄.."딸 대학 보내려니 아쉬워"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오현경이 딸을 대학교에 진학시키고 속상한 마음을 보였다.

4일 오현경은 인스타그램에 “나 요즘 왜 이러는거야. 딸 예쁘게 키우고 대학 보내려 하니 떨어지기 아쉬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오현경은 지인들과 모임을 마치고 셀카를 찍는 중이다. 화장을 거의 하지 않은 상태의 내추럴한 미모도 출중하다.

오현경은 미모와 달리 갱년기 증상으로 우울감에 빠져들었다. 오현경은 “요즘 좀 우울해요. 혼자 잘 노는 연습 중입니다”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한편, 오현경은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하연실 역으로 열연했다. /elnino8919@osen.co.kr


오현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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