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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45세 맞아? 결혼할 나이지만..새신부 기죽이는 미모

[OSEN=박하영 기자] 배우 하지원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지난 4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지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인 결혼식에 참석한 한혜연과 하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한옥 배경을 두고 두 손에 꽃잎을 모아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하지원은 올해 45세로,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패션을 선보인 하지원은 사랑스러운 눈웃음으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한혜연은 배우 한지민 등 톱스타들의 스타일리스트로, 12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슈스스TV’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또한 하지원은 올해 7월 개봉하는 영화 ‘비광’, 10월 방송 예정인 KBS 2TV 드라마 ‘커튼콜: 나무는 서서 죽는다’로 돌아올 예정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한혜연’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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