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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정석원 뺏겨도 흐뭇한 이유 "공주님 딸 호위무사" 

[OSEN=연휘선 기자] 가수 백지영이 남편인 배우 정석원과 딸의 단란한 일상을 뽐냈다. 

백지영은 6일 SNS에 "어제 공주님이랑 호위무사랑 교회가는 길"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석원이 딸의 손을 잡고 계단을 올라가는 뒷모습이 담겼다. 공주님처럼 드레스 같은 원피스를 입은 딸과 생활한복을 연상케 하는 편안한 옷을 입은 정석원의 모습이 대조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백지영은 "저기요 공주님 빽도 들어드렸어야죠"라고 너스레를 었다. 또한 그는 "#뻑하면기도하는하임이 #모든인친님들가정안에축복이흘러넘치길"이라고 덧붙였다. 

백지영은 2013년 9세 연하의 정석원과 결혼했다. 이들은 2017년 첫째 딸을 낳으며 부모로 거듭났다.

/ monamie@osen.co.kr

[사진] 백지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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