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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둘째 子 찬호, 아빠 말고 이민기 닮은꼴..미래만큼 뚜렷한 이목구비

[OSEN=장우영 기자] 배우 류진의 둘째 아들 찬호가 이민기를 닮은 비주얼을 공개했다.

7일 찬브로 인스타그램에는 “꼬마신사들의 특별한 행사. 너희들의 도전은 분명 최고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 믿어!”라며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류진의 둘째 아들 찬호가 초등학교 베스트 프렌드들과 차를 타고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겼다. 중학생이 된 찬호는 교복을 입고 친구들과 나란히 앉아 있다.

찬호는 아빠 류진보다 배우 이민기를 닮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래 친구들과 비교해도 확실하게 눈에 띄는 또렷한 이목구비가 지금 당장 아역배우로 데뷔해도 손색 없을 정도다.

한편, 류진은 2006년 결혼했다. 2007년 첫째 아들 찬형이를 낳았고, 2010년 둘째 아들 찬호를 얻었다. /elnino8919@osen.co.kr


찬브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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