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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우월한 다리길이 인증… “43세의 충격적인 극세사 각선미”

[OSEN=박근희 기자] 오윤아가 운동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7일 오후 배우 오윤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탄츠플레이 ..... 죽을뻔 ’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짐볼 위에 앉아 다리를 찢고 있는 오윤아의 모습. 오윤아는 가는 팔다리를 뽐내며 자세를 취하고 있다. 오윤아의 군살이라고 전혀 없는 몸매와 남다른 유연성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올해 43세 오윤아는 16살 아들을 두고있으며,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오윤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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