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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X추성훈, 진짜 강한 남자들 만났다..귀여움도 두 배

추성훈 SNS

[OSEN=박판석 기자] 배우 마동석과 추성훈 그리고 김동현이 만났다.

추성훈은 10일 자신의 SNS에 "정말 존경하는 배우 마동석님을 만났습니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격투기 얘기를 했습니다 제 경기를 봐주셨다고 하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범죄도시2' 더 대박나길 바랍니다. 함께한 시간 너무 소중했습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추성훈과 마동석은 서로 어깨 동무를 하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동석은 추성훈 보다 더 큰 몸집을 뽐내고 있다.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추성훈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추성훈과 마동석과 김동현이 함께 포즈를 취했다. 세 사람은 마동석이 선물한 '이터널스' 길가메시 인형을 들고 있다.

추성훈 SNS

추성훈은 지난 3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종합격투기 단체 원챔피언십 대회에 참가해 2년 만에 격투기 선수로 복귀했다. 그는 올해 48세의 나이로 오랜 라이벌이었던 8살 차이 후배 아오키 신야를 체급 변화에도 2라운드 TKO로 물리치며 건재함을 과시 했다.

마동석이 주연과 제작을 맡은 영화 '범죄도시2'는 천만을 앞두고 있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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