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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3년만 美 투어로 또 성장➝글로벌 '믿듣퍼' 존재감 [Oh!쎈 레터]

[OSEN=선미경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3년 만에 개최한 미국 투어로 또 한 번 성장을 입증했다. ‘믿듣퍼(믿고 듣고 보는 퍼포먼스)’ 장인의 존재감을 제대로 드러낸 몬스타엑스다.

몬스타엑스가 글로벌 관심 속에 미주 투어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미국 뉴욕부터 LA까지 글로벌 팬들을 만나며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또 한 단계의 성장을 보여준 몬스타엑스. 글로벌 존재감을 떨치며 성황리에 공연의 막을 내렸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5월 21일(이하 현지시각)부터 11일까지 미주투어 ’2022 MONSTA X NO LIMIT US TOUR Presented by Lexus’를 진행했다. 뉴욕에서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 페어팩스, 디트로이트, 시카고, 피닉스, 로스앤젤레스 등 9개 도시에서 10회의 공연을 열였다. 이들은 이번 투어로 글로벌 인기는 물론, 성장형 그룹의 진가를 입증했다.

이번 미주 투어는 지난 2019년 개최한 ‘2019 MONSTA X WOURD TOUR WE ARE HERE’ 이후 약 3년 만에 개최하는 투어였다. 몬스타엑스는 앞서 2019년 댈러스, 휴스턴, 애틀랜타,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레스까지 미국 전역을 누비며 팬들을 만났다. 뉴욕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몬스타엑스를 향한 팬들의 뜨거운 성원을 입증했다.

3년 만에 다시 오프라인 공연으로 팬들을 만난 몬스타엑스는 어느 때보다도 풍성하고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믿듣퍼’ 장인다운 무대를 완성했다. 파워풀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는 물론, 풍성하고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몬스타엑스. 이번에는 성장형 그룹다운 짜임새와 완성도로 글로벌 팬들을 다시 한 번 사로잡았다.

특히 몬스타엑스는 지난 1일 선라이즈 FLA 라이브 아레나에서 공연을 진행하며, 데뷔 후 첫 아레나 투어로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 상황. 현지에서의 높은 인지도와 꾸준한 인기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군 복무 중인 셔누를 제외한 5인 체제 활동이지만 여전히 변함 없는화력이었다.

몬스타엑스는 투어 전 지난 해 발매한 미국 앨범 ‘더 드리밍(The Dreaming)’으로 미국 빌보드 200 차트에 2주 연속 진입하는 등 인지를 입증했던 바. 뿐만 아니라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앨범 판매량 차트, 단독 앨범 차트, 빌보드 캐네디언 앨범, 핫 트렌딩 송즈 등 각종 차트에서 영향을 보여줬다. 이후 3년 만에 진행된 투어로 글로벌 팬들의 지지를 얻으며 진가를 보여준 몬스타엑스다.

성장형 그룹, ‘믿듣퍼’ 장인이란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몬스타엑스의 글로벌 행보다. /seon@osen.co.kr

[사진]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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