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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드라마 종영 앞두고 기분 복잡한가‥ 흑백사진 투척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이병헌이 드라마 마지막회 시청을 격려했다. 

12일, 이병헌은 자신의 SNS에 “마지막회 #우리들의블루스 #OurBlue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흑백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검은 뿔테 안경을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이를 본 팬들은 "이 오빠도 셀카 못 찍게 해야해 암튼 그래야함", "으앙 ㅠㅠㅠㅠ 우리들의 블루스 시즌2 해주시면 안 되나요??!!!! 동석이 하영 보고싶다게!!!!!!", "형님 진짜 보면서 너무 울었습니다 .. 연기 진짜 짱이엥요 "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병헌은 노희경 작가의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트럭만물상 이동석 역으로, 2개의 에피소드에 걸쳐 삶의 희로애락을 담아낸 연기를 펼쳤다. 

이병헌은 “여러 주인공들의 삶이 녹아 있는 작품이라 동석이 등장하는 장면 외에는 제가 출연한 드라마라기보다 아주 좋은 작품을 객관적으로 챙겨보는 기분이 들어 본방송을 챙겨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저와 같은 마음으로 ‘우리들의 블루스’를 애정해 주신 시청자분들 덕분에 잊지 못할 작품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늘 행복한 순간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라고 종영소감을 전했다. 

/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이병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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