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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열♥' 김영희, 출산 전달까지 일하는 예비엄마 "발바닥 아파도 행복"

[OSEN=연휘선 기자] 코미디언 김영희가 만삭 직전까지 일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김영희는 24일 SNS에 일상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희가 지인들과 함께 전시회를 둘러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사진 속 김영희는 우아한 원피스를 입고 만삭을 앞두고 부푼 배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이와 관련 김영희 "어제는 행사가기 전에 키 큰 언니 손재주 좋은 언니 만나서 맛난 거 먹고 마시고 전시도 보고 저녁엔 일하고 하루를 가득 채웠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다닐 수 있을 때 부지런히 다니라 하시는데 배는 점점 커지고 발바닥은 아프지만 그래도 행복하구나"라며 "오늘은 춘천 공연하러 왔다. 출산 전달까지 일하는 엄마를 힐튼이(태명)가 잘 좀 도와주렴"이라고 덧붙였다.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그는 최근 임신 소식을 밝혀 축하와 응원을 받았다. 

/ monamie@osen.co.kr

[사진] 김영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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