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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호, 뮤지컬 '이퀄'도 'CRAZY'하게 찢었다.."부족하더라도 예쁘게 봐주세요"

[OSEN=이승훈 기자] 가수 원호가 뮤지컬 '이퀄' 데뷔 소감을 전했다. 

지난 1일 오후 원호는 공식 SNS에 "오늘 저의 첫 뮤지컬 #이퀄 에 와주셔서 감사해요. 처음 도전한 뮤지컬이라 걱정이 앞섰는데 그래도 첫 공연이 지났네요"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원호는 "부족하더라도 예쁘게 봐주세요. 회차를 거듭할수록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원호 #WONHO"라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만들었다. 

사진 속 원호는 뮤지컬 '이퀄' 속 테오의 의상을 입고 특유의 소년미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원호는 첫 뮤지컬 데뷔에 신난 듯 주체할 수 없는 기쁨을 마음껏 표현하며 보는 이들에게 긍정 에너지를 선물했다. 

원호가 출연하는 뮤지컬 '이퀄'은 마녀와 이단자 사냥이 횡행하던 17세기 유럽을 배경으로 팬데믹과 음모론으로 혼란스러운 오늘의 시대를 반추하는 작품이다. 죽음의 공포와 극단적인 외로움에 내몰린 두 친구 니콜라, 테오의 절박한 욕망과 뒤틀린 운명으로 코로나19 시대의 은유를 담아내는 2인극. 원호는 극 중 친구 니콜라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밝고 해맑은 성격의 테오로 분했다.

한편 원호가 출연하는 뮤지컬 '이퀄'은 오는 24일까지 서울 종로구 동숭동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된다. 이후 원호는 30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첫 단독 팬미팅 '오호호 트립(OHHOHO TRIP)'을 개최한다.

/seunghun@osen.co.kr

[사진] 원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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