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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황제' 박은빈, 우영우처럼 상큼 미소

[OSEN=오세진 기자] 배우 박은빈이 상큼한 미소로 촬영 현장 모습을 공유했다.

2일 오후 박은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우영우 출근완료"라는 글귀를 적었다. 사진 속 박은빈은 귀여운 숏컷에 A라인 스커트에 세트인 아우터로 심플하면서도 댄디한 느낌을 뽐냈다. 

현재 박은빈은 케이블채널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극본 문지원 연출 유인식)에 출연, 넷플릭스에 업로드가 되어 실시간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극본 작가는 영화 '증인'의 동일 작가로, 자폐 스펙트럼에 대해 과장되거나 포르노적인 시선이 아닌 있는 그대로 표현했다는 평으로 호평을 얻었다. 또한 이를 과장되지 않고 "우영우 자체"로 표현해낸 박은빈의 연기는 눈부시고 또 눈부시다.

네티즌들은 "박은빈 연기 덕에 자폐 편견이 다소 사라진 거 같아서 너무 좋다", "사진까지 정말 우영우처럼 웃는 거 같다", "영우야 늘 응원해", "박은빈 연기 행보 진짜 최고"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박은빈은 SBS 금토 드라마 '스토브리그'(극본 이신화)를 시작으로 '브람스를 좋아하세요'(극본 류보라)까지 모두 드라마를 화제작으로 만들며 남다른 연기력을 뽐냈다. 현재 박은빈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극본 문지원)에서 자폐 스펙트럼 변호사 '우영우' 역할을 맡아 많은 화두를 던지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박은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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