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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이 정도면 인형..억대 주얼리보다 더 빛나는 미모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송혜교가 또 한 번 억대 주얼리로 한 껏 꾸민 여신미로 근황을 전했다. 

4일, 송혜교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송혜교는 지난 1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던 바. 명품 브랜드 C사의 행사에 참석한 근황을 전해 화제가 됐다. 

그도 그럴 것이 당시 송혜교는 억대 가격에 달하는 C사의 하이 주얼리를 착용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 것. 송혜교는 C사의 아시아 지역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만큼 동양의 미를 뽐내 화제가 됐다. 

이 가운데 송혜교가 또 한 번 당시 모습의 사진을 공개, 억대 주얼리 보다 더 빛나는 명품 미모를 뽐내고 있어 또 한번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해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서 하영은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현재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더 글로리'를 촬영 중이다.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의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아이의 담임 교사로 부임해 벌이는 철저하고 슬픈 복수극이다. 극중 송혜교는 주인공 '동은' 역으로 분한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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