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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서수연, 8인분도 거뜬..임신부의 흔한 '먹덧'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이필모 아내인 서수연이 먹덧이 폭발한 근황을 전했다. 

5일, 서수연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수연은 지인과 함께 막창에 곱창까지 제대로 먹덧이 폭발한 모습. 그는 "둘이 8인분"이라며 "본분에 충실한 편-임신부"라고 멘트를 달아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배우 이필모와 만나 2019년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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