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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 곱게 늙은 61세 대상 여배우..귀부인의 '달달' 눈맞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최명길이 아이콘택트로 달달한 분위기를 보였다.

최명길은 2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콘택트”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명길은 반려견과 눈을 맞추고 있다. 반려견을 마치 자신이 낳은 아이처럼 생각하는 듯 가까이에서 눈을 맞추며 미소를 짓고 있다. 반려견도 최명길이 편안한 듯 눈을 맞추며 편안한 모습이다.

최명길의 사진에 팬들도 “피로가 풀린다”, “너무 예쁜 사진이다”, “분위기가 너무 달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명길은 전 문화부장관 김한길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지난해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서 민희경 역으로 열연했다. /elnino8919@osen.co.kr


최명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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