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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박시은 9월 출산 앞두고 아쉬운 소식 전했다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내인 배우 박시은의 출산을 앞두고 아쉬운 소식을 전했다.

진태현은 4일 자신의 SNS을 통해 팔로워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팬들이 하는 질문에 답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한 팬이 “다음주에도 ‘동상이몽’ 나오나요? 계속 보고 싶어요”라고 묻자 진태현은 “아쉽지만 안 나와요 또 기회가 되면 언젠가 나오겠죠? 그래도 잼나는 분들 많이 나오니까 열심히 시청해주세요”고 했다.

이에 “‘동상이몽’은 이제 안나오신다니 나중에 ‘슈돌’ 나와주세요”라고 한 질문에 “‘슈돌’이요? 거기도 이미 좋은 분들이 많이 출연하시잖아요. 저희 예능 나오는 거 재미있으세요? 저흰 재미없지 않아요?”라며 “아직 우리 베이비 태어나지도 않았어요. 그리고 여러분 방송은요. 우리가 하고 싶다고 다 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고 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달라는 질문이 쏟아지자 진태현은 “‘동상이몽', ‘슈돌’은 좋은 분들이 많이 출연하니 즐겁게 시청해주세요. 저도 꼭 챙겨보니깐요. 저희도 나중에 언젠가 좋은 기회가 오겠죠?”라고 답했다.

또한 관찰예능 많이 출연해달라는 요청에 진태현은 “제가 재미있나요? 불편하지 않으세요? 희한한 캐릭터잖아요(지금 오픈 안한 질문 중 대부분이 이거임)”라고 했다.

“오늘 뭐할 건가”라는 질문에는 “아내 모시고 돼지양념갈비 먹을 거에요”라고 출산을 앞둔 박시은과의 달달한 데이트 계획을 밝혔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 이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박시은은 둘째를 임신 중이며 성별은 딸로 오는 9월 출산한다. /kangsj@osen.co.kr

[사진] 진태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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