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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박은빈♥강태오, 누나 만나고 '충격' 위기… 강기영, 이혼고백→재판 중 쓰러져 [Oh!쎈 종합]

[OSEN=김예솔 기자] 박은빈, 강태오 커플이 위기를 맞았다.

10일에 방송된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는 우영우(박은빈)와 이준호(강태오)가 이준호 누나 부부를 만난 가운데 정명석(강기영)이 재판 중 복통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이날 우영우를 비롯한 한바다 변호사들은 제주도의 한백산 황지사 문화재 관람료 소송을 맡게 되면서 모두 함께 제주도로 향했다. 앞서 강명석은 각혈을 하고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은 후 조금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이준호는 우영우에게 제주도에 가서 누나 부부와 만나자고 제안했다. 

동그라미는 우영우가 제주도에 가서 이준호의 누나와 매형을 만난다는 사실을 알고 상견례라고 이야기했다. 동그라미는 "특히 주는대로 잘 먹어야한다. 복스럽게 먹고 김밥 찾지 말고 고래이야기도 금지다. 무조건 계속 빵긋빵긋 웃어라"라고 이야기했다. 

이날 동그라미는 김민식과 함께 제주도 출장에 함께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민우는 동그라미를 본 순간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권민우는 최수연과 함께 비행기에 올랐고 최수연의 짐을 대신 싣어줬다. 최수연은 권민우의 의외의 모습에 놀란 기색을 보였다. 

제주도에 도착한 정명석은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정명석은 이준호가 빌린 승합차가 아닌 김민식이 빌린 오픈카를 타겠다고 말했다. 

이날 한바다 멤버들은 황지사로 가는 길을 가다가 앞서 우영우의 집주인 김연복이 했던 이야기를 실감했다. 황지사를 굳이 가지 않아도 길을 통과하면 무조건 3천원의 입장료를 받는 것. 게다가 길도 없어서 불법유턴을 하지 않으면 꼼짝없이 입장료를 내야했다. 

동그라미와 김민식과 함께 오픈카를 탄 정명석은 바람을 즐겼고 그러던 중 나오는 눈물을 참는 모습을 보여 심상치 않은 상황임을 예고했다. 

한편, 이날 우영우는 제주도에서 이준호 누나 부부를 만났고 누나 부부는 다른 사람과 다른 우영우의 행동을 보면서 당황해했다. 결국 누나는 이준호에게 부모님께 우영우를 보여주지 말라며 결혼도 반대했다. 우영우는 이 대화를 몰래 듣고 상처 받았다.

정명석은 한바다 변호사들과 술을 마시던 중 결혼 8년차에 이혼했던 이야기를 전해 씁쓸하게 했다.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였던 정명석은 재판 중 복통을 호소하며 쓰러져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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