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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 미성년 걸그룹 후배들은 꿈도 못 꿀 망사스타킹 [★SHOT!]

[OSEN=박소영 기자] 투애니원 출신 씨엘이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했다.

씨엘은 13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척 하면 척 with my GZBz”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과 영상 여러 장을 게재했다. 영상 속 그는 댄서들과 무대 위에서 퍼포먼스를 펼치며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스타일링은 역시나 파격적이다. 흑백 영상과 사진이지만 씨엘은 화려한 탈색머리에 초미니 의상으로 섹시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다. 망사스타킹을 신고 엉덩이를 흔드는 그에게 명불허전이란 단어가 절로 떠오른다.

한편 씨엘은 산다라박, 박봄, 공민지와 함께 지난 2009년 5월 데뷔 앨범 '파이어(Fire)'를 들고 정식 데뷔했다. 투애니원은 빅뱅과 함께 YG엔터테인먼트의 전성기를 이끌었으며 독보적인 음악과 개성 넘치는 무대 매너로 큰 사랑을 받았다.

팀 해체 후 씨엘은 지난해 10월 데뷔 후 첫 정규 앨범인 ‘ALPHA’를 발표하고 독보적인 행보를 걷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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