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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임신부' 이재은, 노산 걱정 無.."아이 잘 크고 있어" [★SHOT!]

[OSEN=박소영 기자] 배우 이재은이 재혼 후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재은은 16일 오전 개인 SNS 계정에 “오늘 아침마당에서 간만에 근황을 전해보네요.^^ 많은 분들의 응원과 격려 속에 우리 뚜깨비는 아주 잘 크고 있답니다. 너무 감사하구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너무 멋진 울신랑 멋진 신랑 낳아주신 우리 시부모님 그리고 우리 엄마. 너무너무 사랑하고 잘 하고 살게요. 사랑합니다”라는 메시지로 가족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재은은 2006년 4월, 안무가와 9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지만 결혼 11년 만에 이혼했다. 하지만 재혼에 골인했고 43세에 임신이라는 축복까지 얻어 누구보다 행복한 인생 2막을 즐기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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